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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지방 화석연료 개발은 ‘불량투자’ 스크랩 0회
작성자 : 기후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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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해결위한 앨 고어 국제환경보호운동NGO단체 기후프로젝트에서 작성한 자료입니다.

- 기후프로젝트 자원봉사센터, 대학생 대외활동, 대학생 봉사활동 사이트

   

 

 

 

북극지방 화석연료 개발은 ‘불량투자’
 

 


 체스의 명수들조차 다른 수를 찾아 대비하려다 중요한 한 수를 놓칠 수 있다.이러한 현상을 관찰하기 위해, 연구원들은 각기 다른 레이아웃의 체스보드를 받았을 때의 체스의 명수의 눈의 움직임을 추적했다.

첫 번째 체스보드에서, 체스의 명수는 익숙한 방식으로 ‘Checkmate’에 도달할 수 있었다.두 번째 체스보드를 받았을 때, 체스달인은 보드 전체를 스캔 하는 대신에 특정한 이동방법을 가진 말들을 계속해서 바라보았다.
사실상, 초기의 해결책은 보다 새롭고 더 나은 기회들을 보지 못하게 만들었다.



  같은 식으로, 이 세상은 북극 지방처럼 접근하기 어려운 곳에서의 석유, 가스 개발과 같이 경제를 이끄는 익숙한 방식에 의해 눈이 멀고 있다. 이 를 알 수 있는 예로 8월 28일에 있었던 Royal Dutch Shell (영국, 네덜란드 합작법인의 다국적 에너지기업)의 발표를 들 수 있는데, 이는 최근 몇 년간의 많은 문제점에도 불구하고 2015년 여름 일찌감치 미국 정부에 알래스카의 석유 해양굴착을 제안한 계획에 대한 것이다.

최근, 세계 석유의 약 10%와 천연가스의 4분의 1에 해당하는 생산량은 북극 지역에서 생산된 것이며, 이 지역은 1960년대 중반에 비해 2℃씨가 증가해왔다.

북극해의 경계에 위치한 국가들은 미래의 석유, 가스 전망에 대한 기대로 그들의 권리를 기존 200마일의 배타적 경제수역을 넘어설 수 있도록 확장해주길 요구하고 있다.
                                                                                                         




 최근의 추정에 따르면, 미국은 최대의 북극 지방 석유 자원과 해양 굴착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러시아는 2번째로 많은 석유자원을 갖고 있지만 최대의 천연가스를 보유하고 있다.
노르웨이와 그린란드는 석유와 가스 보유량에서 동시에 세 번째를 차지한다. 캐나다는 5위로, 각각 석유와 천연가스의 보유량이 비슷하다.

이러한 자원들을 개발하는 데에 있어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나라는 러시아다.
러시아의 생산량은 석유, 천연가스의 43개 부문에서 시작했으며 이는 러시아 북극 지역의 육지와 해안에서 발견되었다. 러시아는 2013년 12월에 북극해의 해양수에서 해양 유전굴착장치로 첫 석유를 끌어냈다.

2014년 8월 9일, ExxonMobil와Russia’s Rosneft 는 러시아 최북단 시베리아의 유정 앞바다의 석유 추출을 시작했다. 러시아의 Novatek 은 프랑스와 중국의 국제 석유 기업과 함께 북극지역 액화천연가스공장 설치에 착수했다.

 


그러나,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위기에 반한 미국과 유럽의 승인이 엄격해지면서 이는 미래의 합작투자를 위협했다.

 석유와 가스산업이 정부 총세입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노르웨이에서는 최근 바렌츠해의 Statoil 이 운영하는 북극권 한계선의 북쪽에 위치한 액화천연가스 공장을 뽐내고 있다. 이탈리아의 Eni(Ente Nazionale Idrocarburi. 탄화수소 공사)와 마찬가지로, Statoil 또한 Goliat 유전 개발에 속해있으며 2015년에는 온라인으로 연결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는 축복받은 바렌츠해에서의 첫 석유생산이 될 것이며, 노르웨이와 러시아에 의해 경계 지어질 것이다.

 

 


 



북쪽에서 서쪽까지, 그린란드는 1970년대 후기에 처음으로 drilling licenses를 경매로 처분했으며 최근에 더 많이 처분하고 있으나 지금까지 모든 유정이 고갈된 것으로 드러났다. 캐나다는 1970년대와 1980년대에 걸쳐 북극 영역의 석유추출을 탐색했으나 이는 1990년대에 좌초되었다. 그 이후, 단 하나의 해양 굴착기가 석유를 추출하는 데 사용되었으나 이는2005 – 2006년에 버려졌다.

 앞으로의 발전에 있어서 하나의 장애물은 화석연료를 시장으로 가져다 줄 사회기반시설의 부족이며 이러한 기반시설을 건설하기 위해서는 큰 비용이 요구된다. 알래스카 프루도만 육지의 유전(북아메리카에서 가장 큰 유전)은 이러한 사회기반시설의 역할을 수행해왔다.
이는 TransAlaska Pipeline 를 설립하기에 충분했다고 1967년에 밝혀졌다. 일단 설립되면, 근처의 작은 유전들을 상업적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가능했다.

Royal Dutch Shell은 알래스카의 해양 석유 굴착사업에 가장 가까웠다. 2000년대에 석유 값이 증가함에 따라, Royal Dutch Shell의 관심도 증가했다. 그러고 나서 BP(영국의 석유회사)의 멕시코만 심층수 석유유출의 뒤를 잇는 북극 석유활동에 대한 법정 소송과 미국정부의 지불유예로Royal Dutch Shell의 계획은 지연되었다.

계속된 지연은 워싱턴 주 퓨젓사운드에서의 석유 유출을 막기 위해 고안된Royal Dutch Shell의 오염물질 차단 돔 손상을 초래했다.  2012년에, Royal Dutch Shell은 빙하의 이동의 방해로 거대한 폭풍 주위에서 작동하던 유전 굴착 장치에 의해 끝난 시추시즌을 멈추었다가 재개했다.  2013년에 회사는 시추작업을 아예 하지 않기로 선택했다.

 2014년 초기에, 연방 법원은 미국 정부가 북극지역 환경에서 석유와 가스 발전의 영향을 계산하는 데에서 근본적인 실수를 했다고 판결을 내렸다. 그리하여 Shell의 시추 자격은 효력이 없어지게 되었고 또 다른 시추 시기를 놓쳤다. 여태까지는, Royal Dutch Shell은 알래스카 지역에서 석유를 추출하는 데에5,000,000,000 달러를 들였지만 한 방울도 성공하지 못했다. 그러나 2015년에 이를 재개하는 첫발을 다시 내디뎠다. Royal Dutch Shell이 보아온 것처럼, 북극지역에서의 작업은 큰 위험을 가져온다.

가라앉고 있는 북극바다의 얼음은 파도가 더 강해지게 한다. 남아있는 얼음은 더 쉽게 깨어져 물 위를 떠다니는 얼음조각이 되며 이는 선박이나 시추 플랫폼과 충돌할 수 있다. 거대한 빙하는 대양저를 만들며, 파이프나 물 속에 있는 시설물을 터트린다. 육지에 있는 대부분의 시설들은 영구동토(얼은 땅)에 지어졌는데 이는 지역적 온난화로 인해 땅이 녹으며 파이프의 파열을 위협한다.





  이미, 공식적인 러시아 자원은 최근 파이프라인에서 매년 20,000(단위)의 기름 유출이 일어나고 있다고 추정된다. 북극에서의 작업은 주요 긴급상황 대응지원과는 거리가 있다. 영하의 환경은 선원들이 오랜 기간 동안 활동하는 것을 위험하게 만든다.  지구 끄트머리에서는 통신시스템 조차도 믿을 만 하지 못하다.

 대안적인 석유와 가스가 있는데도 왜 이러한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더러운 연료를 추구하는가? 석유를 파내기 위한 또 다른 새로운 방법을 찾기보다는, 우리는 사람들과 물건들을 이동시킬 수 있는 더 나은 방법을 찾을 수 있다.

 버스는 빠른 운송수단이다. 가벼운 레일과 빠른 속도는 자동차보다 적은 에너지로 더 많은 사람들을 이동시킬 수 있다. 그리고 전기차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클린에너지(태양열이나 전기처럼 대기를 오염시키지 않는 에너지)판에서 충전되는-은 전통적인 내장형 연소 엔진보다 훨씬 효과적이다.

자전거 도로와 자전거 쉐어링 프로그램을 통한 자전거 사용을 권장은 사람들이 차를 벗어나 더욱 활동적일 수 있게 해준다.

 


 

주로 전기를 생산하기 위해 사용되는 천연가스는 풍력, 태양열, 지열에서 얻어지는 에너지로 대체될 수 있다. 많은 국가들은 무엇이 재생가능한지를 입증하고 있다.


덴마크는 벌써 3분의 1의 전기를 풍력으로부터 얻는다. 호주는 이제 100만개의 옥상 태양열 시스템을 갖추었다. 아이슬란드는 충분한 지열에너지를 만들어내며 이는 거의 30%의 전기 요구에 충족한다.

이 것들은 오래되고 친숙한 방법에서 더 낫고 깨끗한 방법으로 바꾼 단지 몇 개의 예시일 뿐이다. 석유와 가스를 얻기 위해 모든 바위와 빙하에서 위험한 작업을 하는 것은 미래의 청정 에너지에 투자하는 것을 방해한다.



출처 : 지구온난화 문제 해결을 위한 앨 고어 국제환경보호운동NGO단체 NGO단체 기후프로젝트 
기후프로젝트 자원봉사센터, 대학생대외활동, 대학생봉사활동사이트


출처 : 지구온난화 문제 해결을 위한 앨 고어의 NGO단체 기후프로젝트
홈페이지 - http://www.sgf.or.kr, 해피빈 블로그: http://happylog.naver.com/tcp.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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